nanati

혹시 나무 잘 아시는 분?

 

손톱만한 째끄만 열매가 열리는 나무인데,

똥글똥글한게, 바닥에 떨어져서 

밟으면 약간 보랏빛 띄고용...

 

열매가 엄청 많이 열리네요 지금 이시기에?

 

회사 출근하면서 길목에 있는 열매들 밟으며 출근;;

 

 

요기 사람들은 자기 정원(째끄맣게라도) 가꾸는 걸 좋아해서,

나무도 한그루씩 심기도 하는데,

오렌지라든가, 감 같은 나무를 한그루 심어놓고,

열매 열려도 따먹지 않고 관상용으로만 두네요 -ㅅ -;

 

그 열매 몰래 따면 도둑질이 되는거라,

눈으로만 즐기고 있습니다만,

아깝네요 ㅠㅠ  비싼 과일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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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계시면됩니다! ㅎㅎㅎㅎ....
ㅋㅋㅋㅋㅋ 기다리다 지쳤어요 ~~♪
가로수도 떨어진건 주워가도 되는거 아닌가요??
가로수는 괜찮긴 할텐데 아파트 단지내 개인 정원들이요 ㅎㅎ
맞는 것도 같네요~ 굉장히 작은데~ 블루베리보다 작고...
모든 벚나무에 나는 건 아닌가봐요?
버찌가 맞는 것 같아요 ㅎㅎ
아로니아처럼 뭉탱이로 열리진 않더라고요~
하나씩 뜸성뜸성 ~
버찌~ 벚꽃 한창 피고 지고나면 열매가 열렸다 떨어져서 길바닥이 지저분해지더라고요 ㅎㅎ
어릴적 먹어봤는데 맛이 그닥 없었던 기억이.... -ㅅ-;;
씁쓸하다는 평들이 있더라고요 인터넷 검색해보니까요~
ㅎㅎ 근데 안열리는 벚나무도 있던데 종에 따라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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