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키~
간만에 보는 독일산....
요즘 왠만한건 죄다 중국산인데......
아 태국산 등도 만만찮네요..
첫째에겐 이런거도 잘 안사줬는데.. 괜히 미안스럽...
근데 워낙에 막둥이가 활발을 넘어 난리부르스라..
ㅜㅜ
오늘도.. 처자식을 위해.. 화이팅합시다~~~!!
저와 여러분에게 적당한 포스(money)가 함께하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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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사람들 호흥도 안좋은데 담부터 안올릴랍니다 흥... 쳇...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후다다닥.. 삐지시긴.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