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연휴의 끝은 안 떠지는 눈

 

 

아침부터 지금까지 약 400ml의 아메리카노를 위에 들이붓는 중인데,

눈이 반 이상 떠지질 않네요.... 신선한 경험이에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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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미세먼지 탓입니다.
잠이 약입니다...
말씀대로 일찌감치 자버렸더니 오늘은 좀 살 만 하네요^^
와.. 어제의 저였군요..
집으로 가니.... 완전... 갑자기 몰려온.. 졸음....
엉덩이가 떨어지지 않음.. 하하...
연휴에 너무 달렸어요.... 복귀가 쉽지 않네요 ㅋ;;
이런.. 달리셨군요... 달리기 전에 컨디션 등 드시지 그랬어요.
아니면 사후 해장 관리를.. 하핫..
음....? 뭔가 의미가 달라욥 ㅋㅋㅋㅋ
아아... 50미터 토끼뜀 내기 하셨군효... 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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