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싫어서 벌써 부터 징징거리던 아들이

군복을 입었네융 

 

방산컨벤션 있어서 일때문에 갔는데 아들도 같이 데리고 갔는데 이런 이벤트도 있고

 

ㅎㅎㅎㅎ

 

 

그래도 군대가기 싫다고 우네요.. 엄마랑 아빠랑 몇일동안 떨어져서 살아야 하는데 싫다고.....

 

 

근데 할머니집에서 1주일동안 잘놀면서..

 

 

이녀석 누구한테 무슨소리를 들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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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바로 대위네요..
대위부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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