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온 장인의 연장
http://www.han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67
내 책상 서랍에 넣어뒀던 하찮은 십자 드라이버를 옆자리 동료가 말도 않고 가져가서 일언반구도 없다.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 드는 놈이다!"
나는 몹시 화가 나 있다.
하찮은 십자 드라이버 하나 가지고 나는 이러는데...
저 양반은 참 기가 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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