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억~ 외주 혈압....

예약 프로그램 만들때 없던 얘기를 

 

지금 다 만들고 점검 까지 끝나고 납기 지나고 한참 후에

 

이 기능은 왜 안되어 있냐고.

 

당연히 그런건 상식 아니냐고 하는데.....

 

아~~오 ~! 혈압이 ...

 

역시 영업은 진짜 못해 먹겠네요. 

|

댓글 6개

아오... 대리스트레스?!....
저런고객많지요..
하다보면 저도 많이 겪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많죠.

다른 일을 준비중인데 쉽게 풀리지 않아 미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_ㅠ
다른 분들은 저럴때 대처를 어떻게 하세요??

저는 고객 상대 하는게 너무 서툴러서

막 화를 내거나 해버리고 후회하는데 어떻게 해야 잘 대처하는 걸까요?
처음에 저도 많이 당했고 추가 작업량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해서 합의를 보고 추가작업을 해 줬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무조건 문서부터 요구합니다.
문서없으면 작업 자체를 안하거나 견적을 예상 추가 일정을 고려하여 더 높게 제시합니다.
하면 좋은거고 안하면 그만이다 라는 생각으로요.

그래서 추가작업 요소가 생기면 문서에 없는 작업이므로 할수 없다고 버팁니다.
물론 꼭 필요한 기능이면 기본기능만 구현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진상 말고 좋은 고갱님들께는
옵션사항을 소스파일에서 수정해야 하는걸...
관리자 화면에서 마우스나 터치로 해서 수정할수 있게 편하게 운영하시도록 작업해 드리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선문서 후착수라서 일거리를 못잡고 손가락만 빨고 있습니다. ㅠ_ㅠ
솔직히 을 입장에서 갑이 '기본 아니냐!' 스킬을 시전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이번은 그렇게 그냥 넘어가고 그걸 토대로 다음 작업 때 꼼꼼하게 이것들을 추가하는 수밖에요.
계약 시에 무조건 선빵을 날려야 합니다.
정말 그지 같은 인간들 많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095
9년 전 조회 2,277
9년 전 조회 1,945
9년 전 조회 2,403
9년 전 조회 2,072
9년 전 조회 2,435
9년 전 조회 2,005
9년 전 조회 2,334
9년 전 조회 2,310
9년 전 조회 1,996
9년 전 조회 2,376
9년 전 조회 1,940
9년 전 조회 2,214
9년 전 조회 2,208
9년 전 조회 2,229
9년 전 조회 1,979
9년 전 조회 2,017
9년 전 조회 2,785
9년 전 조회 2,003
9년 전 조회 2,011
9년 전 조회 2,179
9년 전 조회 2,093
9년 전 조회 2,550
9년 전 조회 2,647
9년 전 조회 2,074
9년 전 조회 2,244
9년 전 조회 2,974
9년 전 조회 2,566
9년 전 조회 1,921
9년 전 조회 3,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