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뭐를 제작자에게 어떻게 알려드려야 하는지 모르겠다능...
애매하다능...
간단할때는?:
안간단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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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러기는 힘든게 현실이지만 처음에 기획대로만 가도 편하니깐요...
그런데 결과물이 나오면 서로 웃으면서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죠.
기획에 어려움이 있다면, 하루 날 잡아서 개발자나 디자이너와 가능한 오랫동안 종이에 쓰고, 그리고 하면서 대화를 충분히 할 거 같아요.
소개팅 하듯이 서로 찻잔 사이에 두고 웃으면서 각자 듣기 좋은 이야기 주고 받다 분위기에 휩쓸려 도장 찍으면 나중에 탈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