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
영남권 신공항에대해서 뭐 이용할일이 거의 없을거 같아,
별 관심은 없는데,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지금 김해공항이 포화상태여서 새로 지은다고 한다면,
앞으로도 김해공항 이용객수는 증가한다는 가정하에,
우선 24시간 운행이 가능한 지역이여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존의 김해공항이 활주로 2개를 이용하는거 같은데, 최소한 2개 이상의 활주로와, 앞으로 2개 정도 더 확장할수 있는 부지가 가능한 곳이여야 하지 않을까요?
이용객을 분산할게 아니라, 더 큰 곳의 공항을 건설하고, 기존의 김해공항 부지는 매각을 하는게 나은 방법이 아닐까요? 지가가 상승을 많이 했을거고, 새로운 공항부지는 저렴한 곳으로 선정한다면, 투자비는 어느정도 낮출수 있지 않을지요.
특히 이용객 분산일 경우, 환승객들을 유치하는데 불리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부분들을 고민해 보면, 지금 선택한다는 두곳 모두 해당이 안되는거 같아서,
왜 두곳을 선정했는지 궁굼하네요.
그냥, 혼자 생각해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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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제가 선정하는데 관여한다면, 지인이 가진땅을 매입해야죠 암~! 그래야 뭐라도 떨어지죠
정말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하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데, 전혀 그게 아니니...
분산하면 환승객은 버리겠다는건데 참...
뭐같은 세상이죠... 주식도 비슷할겁니다.
국회의원이 어떤 안을 발의해서 통과되거나 할때마다 그전에 미리 정보를 구매 땅을 구매하거나 주식을 구매하죠
공정한 플레이가 없으니, 자수성가하는 사람이 나오기는 거의 힘든 세상이죠.
뭔가의 세력이 개입할지도,,,ㅋ
우리나라 지방공항 상당수는 공군비행장의 일부를 사용하는거라 카더라를 들은듯 해서요.
김해공항은 공군도 사용하고, 대한항공 테크센터인가? 해서 항공기 부품이나 래핑등 하는 곳도 있습니다.
- 두군데 모두 땅매입한 투기꾼들 쪽박이고요.
- 이전할 부지 오를대로 올랐다고 보고요.
- 기존 부지는 오히려 소음공해 때문에 저렴할 수도 있고요.
- 지역분열 막을 수 있는 탁월한 선택인듯 합니다.
그래야 다음 선거때 공약으로 또 써먹을 수 있지요.ㅎㅎ
그 후보는 무조건 떨어지겠지만요....ㅋㅋ
부산쪽은 부산항만이랑 여러 부분에 투자한것이 신공항을 생각 하지 않았다면 거짓이고
김해공항쪽은 도로가 부산에서 갈때 무척 힘든 편이지만 도로가 더 확충 되겠죠.
비행기 뜨고 내리기는 사실 김해 공항이 제일 좋죠 평야에 있고 주위에 부지는 대부분 논 밭이니 구매 하기도
나을듯 하고.
김해지역 개발에 제한이 걸리는것때문에 김해는 사실 반대일수 있겠지만.
여러 정치적인 입장과 실리와. 편의성과. .. 쉽지는 않은 내용이죠
외국업체가 평가를 해서 제대로 한거 같네요.
만약 국내에서 평가했다면, 결과는 달라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