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한국에서 엄청 인기인가봐요~
그것이 뭐가 중헌디~ 어느 티비를 봐도 한번 쯤 내 뱉네요 ㅋㅋ
떴다고 하길래 어제 봤는데...
러닝타임이 그리 긴줄 몰랐네요 ㅠ
궁금해서 끝까지 보고 자느라 늦게 자서
지금 눈이 따굽고 졸려 죽겄네요 ㅠㅠ
스포를 쓰기 뭐하니,
개인적인 감상 한 줄...
내 취향은 아니었다...
끝~~ ㅡ,.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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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흥행중이라길래 봤는데 기분만 나빠짐 ㅠ
곡성에대한 숨겨진 감독의 스토리...
https://www.youtube.com/watch?v=xCRi_PEwmoo
어차피 영화라는게 감독이 원하는데 이로 관객은 그냥 이끌리는 것이니요.
범인은 보는 사람 선택....
감독이 의도한 것이죠...
전 별 관심 없이 봐서, 처음에는 실화 영화인줄 알았는데, 보다보니, 그런게 아니더군요.
실화인줄 알고 봤다는 ㅋㅋ
관객에게 너무 불친절한 영화도 싫더라고요...
뭐든 다 관객에게 맡긴다니 -_ - 흥
끝나고 나서 시원하지 않은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네요 ㅠ
위에 동영상 보면, 사람들의 시선은 감독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아주 살짝? 잠깐 보여준 것을 숨은 의도다 라고 하는건, 숨은 의도가 아니라 숨긴 의도죠. 그걸 감독이 원하는 것이고, 복잡하게 해서 그걸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분들에게는 감독이 영화를 잘 짠거 같아요.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이것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본건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세상의 끝에서... 는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뭣이 중허냐고 묻는다면.... 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과 몰입도, 배우들의 연기력 ...
이정도만 높이 평가하고 ㅡ,. ㅡ 스토리는 별로... ㅠ
저는 아주 안좋아하는 부류의 영화인 아가씨보단 조금 나은 정도의 그저그렇게 안좋은 영화쯤..
속으로 욕하면서.. 장인을? 아뇨.. 영화를..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