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아 증말 ㅎㅎㅎ

 

여름에는 에어컨에 너무 쎄게 틀어져있는 건물이나, 전철 때문에

대부분 얇은 긴 팔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요즘 너무 더운데, 잘 안 입게 되고, 무겁게 느껴져서

놓고 오면 비가와서 춥고 -_ -

 

다음날 부터 다시 들고 다니면 또 덥고.. 안 입고 ㅋㅋ

 

저... 왜이러죠? ㅋㅋ

 

오늘도 무쟈게 덥네요 ㅠㅠ

|

댓글 12개

여기선 이미지가 안뜨네요~ ㅎ 다운로드해서 댓글 이미지 업로드로 부탁드려요 ㅎ
댓글 달린 글은 수정이 안되죠 ㅎㅎ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ㅋ
아.... 너무 쎄게 틀어서 좀 춥고 싶네요..
이넘의 건물 에어컨은.... (중앙난방입니다.)

아... 오늘도 듭네요
저도 회사는 더워요 ㅋㅋ
전철이나 커피숍같은데 가면 추워서요 ㅋㅋ
미투!
망할 놈의 중앙 냉난방...
아! 우리 사무실은 중앙이 아니네요.
그냥 병자들이 많아서 온도를 27도로 맞춰서... 쿨럭
여기도 27도이긴 한데,
사람도 적고, 집 거실이라 ㅡ,. ㅡ 그럭저럭 시원한 편이네요 ㅎㅎ
아 그런가요? ㅎㅎ
여긴 온도 27도로 맞춰는 놨지만 실제 온도는 27도라고 보긴 어려워 보입니다.
안 시원해요.
후덥지근, 찝찝, 꿉꿉
그나마 제 자리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선풍기가 있어서 좀 버틸 만합니다.
넓고 사람 많으면 좀 덥죠 ㅎㅎ 거기다 컴 한대씩들 끼고 있으니
얼마나 열이 날까요 ㅎ
음 회사 의자에 덮을만한 옷이나
그런거 걸어두고 다님 되지 않나요?
회사가아닌 출퇴근시를 이야기 하시는 건가 ^^;
네네, 회사는 덥고요 ㅋㅋ
출퇴근 중에 전철 안이 추울 때가 있거든요~
회사 도착했는데 더워서 살겠네요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818
9년 전 조회 2,023
9년 전 조회 2,410
9년 전 조회 1,667
9년 전 조회 1,725
9년 전 조회 2,539
9년 전 조회 1,850
9년 전 조회 2,464
9년 전 조회 2,005
9년 전 조회 2,164
9년 전 조회 1,748
9년 전 조회 2,346
9년 전 조회 1,952
9년 전 조회 2,047
9년 전 조회 2,494
9년 전 조회 2,611
9년 전 조회 1,982
9년 전 조회 2,471
9년 전 조회 1,493
9년 전 조회 1,982
9년 전 조회 2,396
9년 전 조회 2,036
9년 전 조회 1,830
9년 전 조회 1,952
9년 전 조회 1,977
9년 전 조회 2,441
9년 전 조회 1,994
9년 전 조회 1,947
9년 전 조회 2,348
9년 전 조회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