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에어컨에 너무 쎄게 틀어져있는 건물이나, 전철 때문에
대부분 얇은 긴 팔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요즘 너무 더운데, 잘 안 입게 되고, 무겁게 느껴져서
놓고 오면 비가와서 춥고 -_ -
다음날 부터 다시 들고 다니면 또 덥고.. 안 입고 ㅋㅋ
저... 왜이러죠? ㅋㅋ
오늘도 무쟈게 덥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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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시원함을 느껴보아요~
[http://sir.kr/data/editor/1607/c351ddc206e8e76fd8156f467fc044a9_1467789912_9631.jpg]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ㅋ
이넘의 건물 에어컨은.... (중앙난방입니다.)
아... 오늘도 듭네요
전철이나 커피숍같은데 가면 추워서요 ㅋㅋ
망할 놈의 중앙 냉난방...
아! 우리 사무실은 중앙이 아니네요.
그냥 병자들이 많아서 온도를 27도로 맞춰서... 쿨럭
사람도 적고, 집 거실이라 ㅡ,. ㅡ 그럭저럭 시원한 편이네요 ㅎㅎ
여긴 온도 27도로 맞춰는 놨지만 실제 온도는 27도라고 보긴 어려워 보입니다.
안 시원해요.
후덥지근, 찝찝, 꿉꿉
그나마 제 자리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선풍기가 있어서 좀 버틸 만합니다.
얼마나 열이 날까요 ㅎ
그런거 걸어두고 다님 되지 않나요?
회사가아닌 출퇴근시를 이야기 하시는 건가 ^^;
출퇴근 중에 전철 안이 추울 때가 있거든요~
회사 도착했는데 더워서 살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