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불평과 불만 & 감사와 기쁨

불평과 불만 & 감사와 기쁨  

무슨 설교말씀 제목 같네요 ㅎㅎ

 

그냥 제 생각일 뿐인데요,

아무래도 불평과 불만은 버릇?!인 것 같아요.

 

저 스스로 가장 크게 느낍니다.

 

뭐든 감사로 살아야지... 하고 맘 먹으면

불평과 불만 속에서도 되도록 감사와 기쁨을 찾게 되는데,

물론 의식적으로요~ 생각을 계속 하는거죠.

 

그런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는 걸 멈추면,

제 입이나 생각 속에서 불평과 불만만 잔뜩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생각하기 나름!?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건 아닌가봅니다.

 

되도록 좋은 쪽으로, 기쁘게, 즐거운 생각만 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자꾸 웃게되고,

웃는 얼굴에 침 못뱉고 ㅡ,. ㅡ ㅋ

원래 예쁜사람(?!)을 제외하면 젤 예쁜 사람은 웃는 사람인 것 같아요.

예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ㅡ,. ㅡ 후후후

 

 

 

쓰다보니 무슨 말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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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결론은 내가 이쁘다?? 뭐 그런??
일평생 불만과 불평을 늘어놓고 사는 저는... -_- 그러합니다. (못생겼단 이야기지요)
ㅠ ㅠ 독해 능력을 키우세욧! ㅋㅋ
태생이 못났으니 잘 웃어서 예쁘게 보이자 라는 ㅡ,. ㅡ ㅋㅋ
헉.. 이나이먹고 독해공부까지 해야되나요 ㅡ.ㅜ
ㅋㅋㅋ 척하면 척으로~
그럼..안생기신 분이셧군요,,유유
실망 시켜드려 죄송하네요 ㅋㅋ 안타깝게도 안생겼네요 ㅎㅎ
실망보다...걱정스런 ..유유
세상이 안좋다보니 어려움이 많지나 않을까ㅡㅡ유유
그런걸 기우라고 합니다^^
아멘대신 나멘~~
초코파이 주세요 얼른 ㅎ
ㅡ,. ㅡ 사드세요 ㅎㅎ
웃는 여자는 다들 좋아합니다. 호호호
그러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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