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고 의논하다가 갑자기 답장없으면 참.. 기분 안좋지 않나요?
다른 분과 진행하게됐다거나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못하게 됐다고 말해주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지.. 이쪽도 한가해서 댁하고 문자 메일 주고받는게 아닌데.
참 사람 기분 찝찝하게 만드는 도사들인 듯해요. 그러다가 간혹 다른 분하고 협상하다 안풀렸는지 아쉬운 소리하며 다시 연락오는 경우도 있는데 속으로 괘씸...
참 사람 기분 찝찝하게 만드는 도사들인 듯해요. 그러다가 간혹 다른 분하고 협상하다 안풀렸는지 아쉬운 소리하며 다시 연락오는 경우도 있는데 속으로 괘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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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격문제라기 보다는 내용이 복잡해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전에 작업해주신 붕이 연락되서,,,
그래서 혹시 진행 안하거나 다른분과 하면 기다리지 않게 문자 한통 부탁드린다고 해도 답변 없는 경우도 많아요.
문자 한통 주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지...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