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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문턱 개보수 공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4821 

 

아파도 왠만하면 참으세요.

 

항생제 따위 몸에 별로 유익하지도 않고

수술 바늘을 기념으로 뱃속에 넣어 드리기도 하고

보호자 동의도 받지않고 위를 잘라내기도 하니까...

그러한 각종 특별 맞춤 서비스가 마땅치 않으면

병원 출입을 하지 마세요.

 

그렇지만 건강보험료는 꼬박꼬박 내야 합니다.

국민의 '의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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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너무 일부분갖고 과장을 하시는거 같아요.. 님과 같은 소신으로 끝까지 병원 안가고 버틴 분이 허현희씨인데 마침 얼마전에 돌아가셨군요.
당뇨를 믿지 말라고, 인슐린은 독약이라고 책까지 내셨던데 공교롭게도 당뇨로 떠나셨다는...
본문 내용은 우스개로 쓴 것이지요.
중요한 것은 링크 기사...
네 뭐 비꼬시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전 이런 글에 의문인게 세상에 완벽하게 값도 싸고 사고도 안생기는 의료복지가 존재할까요?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 비하면 의료복지는 훨씬 좋다던데.. 현실과 타협을 해야하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돌려까기 같은데요. ^^
그걸 모르고 한 말은 아닙니다..^^
페이지가 로딩이 너무 오래걸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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