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덥다... 덥다..
마치 누군가 옆에 엉겨붙어 있는듯한 기분입니다.
눈꺼풀도.. 무겁고
일은 자꾸 누군가가 쌓아가고 있고...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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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열심히 핀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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