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쯤이면 문득 떠오르는..
게시글이 하나 있죠..
그리고 컴대장님의 '편리라는 회원 믿을만 한가요?'
이건 여름만 되면 생각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옥수수를 먹어볼 수 있을 때가 된 것 같은데..
이번 주말엔 고향집에서 택배가 오지 않을까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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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지운 아버님은 어찌 평가하시나요?
옥수수 가지고 장난칠 분은 아닙니다.
다른건 모르겠네요.
포인트 야구게임 소스가 어딨더라...
특별히 좀 더 어렵게 만들어 보고 싶어지는데..
아~ 근데 그게 귀찮다!!
근데.. 자전거 탈 때는 번짱말 잘 들어야 하잖아요..
오랫만입니다.
우리 자X사에서 친구하기로 했는데 여기서도 친구하려니 애매하긴 하네요. ^^
측근(?)들의 평가는 착하고 잘생긴건 모르겠고 장난칠 사람은 아니다 라고 결론 내려지네요. ^^
다른건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