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우리집 강아지의 식사예절

· 2016-07-14 (목) 07:25:53 · 2151 · 11
이미 밥을 다 먹었을텐데도 밥그릇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자주 나길래, "배 고파 그러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현장을 목격함.
풀섶에 숨겨두었던 뼉다귀를 물고 오더니, 밥그릇에 담아 물고 빨고...

4마리 중 2마리는 분양하고, 2마리 남았는데... 벌써 3개월이 넘어 귀여운 모습이 사라져 분양이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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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6-07-14 (목) 07:39:14
ㅋㅋ 개를 키우시네요 견종이 뭔가요? ㅎ
시골에 흔한 잡종 소형견입니다.
족보도 없는 놈이 저러니...
2016-07-14 (목) 07:51:53
귀엽네요 ㅎ
아직도 귀여운데요 ㅋㅋ
몇장찍은거중 한장인지 모르겠지만
타이밍을 잘잡으신건지 강쥐들이 사진을 아는건지 ㅋㅋ
"뭐지? 먹을건가?"하고 쳐다보는 것 같아요.
2016-07-14 (목) 10:16:37
얼굴들이 미는 녀석이. 성격이 착하네요
귀엽다 ㅎ
물고빨고 있는넘이 화면빨이 잘받았네요 ㅋㅋ
그 놈이 덩치도 더 크고 귀도 빳빳하여... 크면 한 성깔 할 듯 해요.
지금도 충분히 귀여운데요 ㅎㅎ
사진빨이겠죠...;;;
개들은 존재 그 자체 만으로도 힐링이 되죠.
개가 없으면 인류는 우울증으로 멸망했을 거라는 저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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