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격한 공감

· 2016-07-14 (목) 12:05:09 · 1908 · 3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752246.html 

 

카세트테이프들이나 플레이어를 버린 일은 후회스럽네요.

우리 아이 유치원 재롱잔치 테이프를 버린 것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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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하하.. 재미나게 읽었네요..
저는 스무살 때 월급 타서 산 턴테이블을 버렸네요. ㅡ,.ㅡ
와우~ 스무살 때...

저는 리시버 앰프가 오래전에 고장 나서...
출력까지 가능한 저렴한 일체형 턴테이블에 가끔 마음이 뺏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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