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한 공감

· 2016-07-14 (목) 12:05:09 · 1902 · 3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752246.html 

 

카세트테이프들이나 플레이어를 버린 일은 후회스럽네요.

우리 아이 유치원 재롱잔치 테이프를 버린 것이 특히...

|

댓글 3개

하하.. 재미나게 읽었네요..
저는 스무살 때 월급 타서 산 턴테이블을 버렸네요. ㅡ,.ㅡ
와우~ 스무살 때...

저는 리시버 앰프가 오래전에 고장 나서...
출력까지 가능한 저렴한 일체형 턴테이블에 가끔 마음이 뺏깁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0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7-15 조회 1,939
16-07-15 조회 1,721
16-07-14 조회 1,839
16-07-14 조회 1,912
16-07-14 조회 2,462
16-07-14 조회 1,976
16-07-14 조회 3,069
16-07-14 조회 1,966
16-07-14 조회 2,229
16-07-14 조회 2,390
16-07-14 조회 2,276
16-07-14 조회 2,111
16-07-14 조회 1,903
16-07-14 조회 1,769
16-07-14 조회 2,008
16-07-14 조회 1,923
16-07-14 조회 2,134
16-07-14 조회 2,745
16-07-13 조회 1,727
16-07-13 조회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