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휴가의 아쉬움을 달라고자 감자전을 집에서

강원도에서 감자전을 먹었으나 아이들에게 다 빼껴서 마누라의 요청에 따라 아쉬움을 달라고자 집에서 만들어 봤습니다. 

 

강판과 감자는 마트에서 사고

감자 4개 정도를 갈았더니 6개의 감자전이 탄생했습니다.

 

간장이 없는 관계로 소금 약간을 넣었고

감자만 하면 잘 부쳐지지 않기 때문에 부침가루를 두 스푼정도 넣었는데 

그렇저럭 먹을만 하더군요.

 

감자가는 과정까지가 귀찮지 그 다음은 머 그렇저럭 쉽습니다.

 

국자로 하나 정도 넣으면 적당한 양입니다.

하나를 부은후 수저로 넓게 펴 줍니다.

그리고 익었다 싶으면 뒤집어서 같은 시간정도 마무리 해줍니다.

 

그리고 먹으면 됩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전 사진은 못찍었네요.

 

감자4개 + 부침가루 2스품 + 소금 작은 스푼으로 1/4스푼 끝입니다.

다른 재료는 없습니다. 있다면 식용유 정도.

 

 

이상 남편이 만드는 감자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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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지난번에 감자 두세개 깎아서 가는데 팔이 넘 아프더라고요 ㅠ
맛은 굿이었지만 ㅎㅎ
저도 먹고싶네요
믹서기로 돌리지 않고 강판에 가는 이유가 있을까요?
믹서기가 없어서...-ㅅ -ㅋ
믹서기로 갈면 가루가 되서 부침이 힘듭니다.
좀 덩어리감이 있어야 합니다.
아 은근히 손 많이 가는데....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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