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록
어깨가 뭉치고 머리가 아프네요... ㅠ ㅠ
오늘 점심은 포기하고 맛사지 받으러 다녀와야겠어요
요새 다리도 엄청 붓고 (살쪄서?)
머리도 아프고 ㅠ ㅠ ...
정말 심각하게 운동부족이네요 .
운동 싫어하는 제가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뭘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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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중에서도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을 골라보세요.
ps. 아프다고 하시니 좋아요는 누르지 않습니다.
도통 움직여지질 않네요 ㅠ ㅠ...
누가 좀 억지로 끌고 나가줬음 좋겠어요 ㅠ
이 미친 게으름...
배우고 싶긴 하네요 ㅎㅎ
가까운 곳 좀 찾아봐야겠네요 ㅎ
미친듯이 비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도 이렇게 비쌌나ㅋㅋㅋ
입회비 만엔 + 수수료 3000엔 + 연회비 200엔 + 주2회 한달 8천엔 ㅋㅋㅋㅋ
미쳤네요-_ -
가사일
육아
몸과 맘이 지치고 영혼이 말라가네요
아직 끼니 한 끼 못하네요
홧팅하세요........ 그래도 즐거웁다 여기시고 ㅜㅜ
솔직히 좀 갑갑합니다... 몸은 망가지고 있음을 느끼는데... 보이지 않는 노력은 늘 외면 받거든요... 그게 더 짜증납니다 하하.. 지치죠.. 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어보아요.... 그러지 않으면... 나 자신에게 넘 미안하잖아요?? 크.
(운동이라면 숨 쉬기도 귀찮아하는 1인의 변명...)
조금이라도 먼 길로 돌아가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해야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