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에 답글을 달았다 쌍욕을 먹은 기분 ㅎ
쪽지를 보낼려다 정보공개를 하지 않아 그냥 넘어 갈 수는 없고 하여
자유게시판에 남깁니다.
물론 막연한 질문을 올릴 수는 있겠지만
제 경험 상으로는 어떤 문제가 풀리지 않을 시 며칠을 끙끙거리다
질답에 풀리지 않는 문제를 답변자의 시간을 너무 잡아 먹지 않도록
내가 작업한 내용과 풀리지 않는 문제를 올리는 편이기도 하고,
이곳 자유게시판 내용중 질문자 중 전체소스를 원하거나 자신이 요구하는 바가 충족되지
못하면 답변자에게 개쌍욕을 한다는 말을 들어
막연한 질문 보다는 좀 더 상세한 문제를 올리라 답글을 올렸더니
"이건 뭐 ㅄ도 아니고 마우스 올리면 전체가 내려오는 메뉴를 만들고 싶다니까? 누가너보고 답해달래? 걍꺼져" 라는
답글을 받았네요 ㅎㅎㅎ
답변자님들 Q&A에 답할 시 좀 신중히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 아니면 전체소스를 올려서도 안된다 봅니다.
그건 답변자 공부지 질문자는 전혀 공부가 되지 않기도 하니 질문자에게 결코 좋은 일이 아니죠.
이 글을 읽는 질문자님들도 스스로 문제를 풀기 위해 최선을 다 해 본 다음 질문하시면
답변 범위가 줄어 드니 답변자에게도 좋은 것이고 자기 실력 향상에도 크게 도움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결코 나쁜 의미로 답글을 쓴건 아닌데 저런 댓글을 받으니 천불이 나지만
모두 더위탓이라 치부할 수 밖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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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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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차단했는지는 내역을 알려주지 않지만
몇명이 차단했는지는 표시하기
이거 구현해야겠네요.
저는 자전거 카페에 광주에서 충주 가는 버스노선 질문글 있길래
네이버에서 시외버스 예매나 광주터미널로 검색하면 사이트가 나오는데 거기서 버스시간, 요금등을 알수 있다고 답변 달았다가
안좋은 답변 받았습니다.
요즘 일부 사람들 답변이 마음에 안든다고 막말 하는거 정말 별로인것 같아요.
라는 황당한 글도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질문인지 의뢰인지 애매합니다." 라고 달았더니
제목에 ? 물음표 있으면 질문인지 알텐데 왜 태클이냐? 이런 답변도 받았습니다.
질문 하시는 분중에 활당하고 이상한 인사도 여럿 있는것 같아요.
결과는 보고싶고.. 욕심쟁이들!
토닥토닥..
어떨까합니다. 이분 질문글 쫙보니... 단기간에 여러홈페이지의 질문과
제작의뢰가 간간히 올라오던데.... 프로그래머 없는 에이전시? 같은느낌 ^^;
구체적으로 적시하지 않고, "스킨 게시판을 뒤져 보세요"라고 답을 달았는데
저도 욕 먹을 뻔 했네요.
까다로은 질뭉, 그리그 대체로 날로먹으러는 질뭉을 많이
하는 저로서는 죄책감이 듭니다,,유유
모두 제 잘못으로 하겠습니다,,
긍데..천불이면 요즘 환율로 100만원이 좀 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