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 이라고 예전에 엄청 유명했던 곡인데, 댄싱이 압권입니다.
아래쪽에 보니엠 공연 보다가 생각이 난건데요,
연배 있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징기스칸 이라고 예전에 엄청 유명한 곡이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음악만 들었지, 가수들 공연은 볼기회가 없었는데요,
우연히 유튜브로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기는한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느낌은 뭘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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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아(반복)
지친놈이 비틀비틀 출근길 어젯밤
문차다X발 어깨부러뜨린 망놈이 징기스칸
니 후배 힙 함 때려 이 바셀린삼
있지 후 불어놨어 치킨인질의 산
옷 내놔 플리즈 노 몸매유지 오~
징, 징, 징기스칸
애날까, 뭐날까, 애날까 입맛맞춰
징징징기스칸
오불내,산불내,하우스 불내 입맛잃어
됐어 볶아올래
오호호홍
쟤는 심보볼래
아하하하
온수에 플라이팬 뒤폰's 외투~
징징징기스칸
애날까, 뭐날까, 애날까 입맛맞춰
오불내,산불내,하우스 불이나 속이휜다
엄마 젖이 나버스
임마 젖줘 나버스
온세 알레아댕 구긴 활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