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엔 역시 등산
폭염경보엔 역시 등산... 이 최악이네요.ㅠㅠ
어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등산갔다가 아무래도 더위 먹은 듯 합니다.ㅋ
산위는 시원한 바람도 불고 좋긴한데, 조금만 내려오면 금새 더워지네요.
그림자 각도를 보세요...
여기가 젤 시원하더라구요.
산 높이에 비해서 오르기가 엄청 힘들더군요. 날씨탓이리라... 위로해봅니다.
여하튼 내려와서 목이 어찌나 마르든지 찬물을 2리터 정도는 벌컥벌컥 마신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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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그만하시기가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로 넘 힘들었던 산행이었던지라.... 기억으로는 아마 마니산이었을거예요....
계단이 미친듯이 많았던 산-_ -... 다신 산에 오르고 싶지 않도록 해주었던 고마운 산...
그 이후로 산을 기피합니다..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