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서

싱가폴 다녀왔어요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집에오니 다시 동남아ㅜㅜ
|

댓글 10개

7월~8월초 더위만 피해다녔는데 정작 더울때 방콕하고 있습니다. 더워도 너무 덥네요.
94년 그 덥다던 여름에 유격 받았는데, 그 기분이네요. 제발 밤에라도 시원했으면ㅜㅜ
아재의 기운이 다냥까지 폴폴 ㅎㄷㄷ
아? 저 말이십니까? 추억으로 살 나이라..
싱가폴 할머니가 쪼각조각 청소를 하시네요 ㅋ
쎈수쟁이ㅋ
이 더운날 자전거 탔네요.
너무 덥워서, 한강에 사람이 없어요.
폭염에 등산갔다 더위먹었는데... 조심하세요...
싱가폴 기후가 쾌청한가보네요
우리나라는 여름에 너무 습하네요
어릴때는 우리나라가 기후도 좋은 줄 알았는데
커서 외국갔다온 사람 말 들어보니 우리나라가 여름에 무지 습하다고 하네요
싱가폴이 원래는 더 더운걸로 아는데 요즘 우리나라가 너무 덥다보니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960
9년 전 조회 1,832
9년 전 조회 2,058
9년 전 조회 1,683
9년 전 조회 2,239
9년 전 조회 2,221
9년 전 조회 2,093
9년 전 조회 1,828
9년 전 조회 2,195
9년 전 조회 2,860
9년 전 조회 1,748
9년 전 조회 1,691
9년 전 조회 1,829
9년 전 조회 2,167
9년 전 조회 1,844
9년 전 조회 1,740
9년 전 조회 2,755
9년 전 조회 1,737
9년 전 조회 3,636
9년 전 조회 1,903
9년 전 조회 3,058
9년 전 조회 2,030
9년 전 조회 2,299
9년 전 조회 1,844
9년 전 조회 1,990
9년 전 조회 1,878
9년 전 조회 1,822
9년 전 조회 1,819
9년 전 조회 1,825
9년 전 조회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