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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편해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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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이렇게 사는데 오늘 문득 생각을 해보니 "내가 이러다가 지능이 돼지가 되겠군.."하는 걱정이 앞서 생각해보니 과거에는 와이프한테 물어보며 살았더군요. 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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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ㅋㅋ 요즘 좀 할만하신가봐요~~ 다시 빼꼼~~ 고개를 내미셨네요 ㅎㅎ
반갑고 좋습니다 ^^ ㅋㅋ

ㅡ,. ㅡ 전 덧셈 뺄셈도 세자리 넘어가믄 계산기 씁니다 ㅠ ㅠ
가을 준비 기간이라 책상에 똭~!
묵공님 와이프가 똑똑하셔서 좋으시겠어요 ㅋ
여자들 계산은 이상하리만큼 빠르더라구요. 특히 유부녀들이요.
저 불렀어요?
아잇쿠..제가 님 생각을 못했습니다. 더우신데 고생많으시네요.ㅎㅎㅎ
얼마전에 교육부 모기획관인가 하는 양반이 찾으셨더라구요.
다른 친구와 함께 말이죠.
군포님이 교육부 기획관을 폭행하셨나봅니다. 기획관이면 구속수감일텐데 큰일이네요.ㅠㅠ
저도 요즘 사람 이름이 점점 가물가물해지는데...
저는 사람 만나면 다음날 그 분의 이름과 생김 그리고 느꼈던 느낌까지도 메모장 다 기록하고 살았으면 부자가 되었을텐데...허참..
저는 어떨때 돼지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냐면 글씨 쓸 때 입니다.ㅎㅎㅎ
저도 그래요. 오픈마켓에서 고객님들 질문글이나 항의글을 써야할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아래한글 올려놓고 검사해서 적고는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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