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세상이 너무 편해진건가요...

· 2016-08-22 (월) 12:26:27 · 230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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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이렇게 사는데 오늘 문득 생각을 해보니 "내가 이러다가 지능이 돼지가 되겠군.."하는 걱정이 앞서 생각해보니 과거에는 와이프한테 물어보며 살았더군요. 이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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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ㅋㅋ 요즘 좀 할만하신가봐요~~ 다시 빼꼼~~ 고개를 내미셨네요 ㅎㅎ
반갑고 좋습니다 ^^ ㅋㅋ

ㅡ,. ㅡ 전 덧셈 뺄셈도 세자리 넘어가믄 계산기 씁니다 ㅠ ㅠ
가을 준비 기간이라 책상에 똭~!
묵공님 와이프가 똑똑하셔서 좋으시겠어요 ㅋ
여자들 계산은 이상하리만큼 빠르더라구요. 특히 유부녀들이요.
2016-08-22 (월) 12:39:17
저 불렀어요?
아잇쿠..제가 님 생각을 못했습니다. 더우신데 고생많으시네요.ㅎㅎㅎ
얼마전에 교육부 모기획관인가 하는 양반이 찾으셨더라구요.
다른 친구와 함께 말이죠.
군포님이 교육부 기획관을 폭행하셨나봅니다. 기획관이면 구속수감일텐데 큰일이네요.ㅠㅠ
2016-08-22 (월) 15:55:00
저도 요즘 사람 이름이 점점 가물가물해지는데...
저는 사람 만나면 다음날 그 분의 이름과 생김 그리고 느꼈던 느낌까지도 메모장 다 기록하고 살았으면 부자가 되었을텐데...허참..
2016-08-22 (월) 19:58:15
저는 어떨때 돼지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끼냐면 글씨 쓸 때 입니다.ㅎㅎㅎ
저도 그래요. 오픈마켓에서 고객님들 질문글이나 항의글을 써야할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아래한글 올려놓고 검사해서 적고는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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