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어른이 되서 본 내 "자화상"

"내 어릴적에는 작은 일에 끙하던 시절이 있어단다."
"아빠! 아빠는 지금도 잘 꿍해요!"

못난 자화상...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사는 삶!

내겐 거울이 없었다.

 

아이가 손에 쥐어준 거울에 비친

'내 못난 자화상!'


짬내서 그려본다.

b91d6661dc55acb5dbf13745dbe70195_1471788534_1661.png 

http://fromtob.com/subPage/blog/

 

|

댓글 2개

아니 먼 포스가.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부터 전 제다이가 되는건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599
9년 전 조회 2,548
9년 전 조회 2,182
9년 전 조회 1,864
9년 전 조회 1,813
9년 전 조회 1,850
9년 전 조회 2,092
9년 전 조회 2,031
9년 전 조회 1,693
9년 전 조회 2,623
9년 전 조회 1,290
9년 전 조회 1,190
9년 전 조회 1,958
9년 전 조회 1,222
9년 전 조회 1,765
9년 전 조회 1,290
9년 전 조회 1,680
9년 전 조회 1,757
9년 전 조회 2,018
9년 전 조회 3,279
9년 전 조회 1,754
9년 전 조회 2,573
9년 전 조회 1,804
9년 전 조회 1,445
9년 전 조회 1,752
9년 전 조회 1,852
9년 전 조회 1,752
9년 전 조회 1,855
9년 전 조회 2,054
9년 전 조회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