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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박인비, 모두를 경악시킨 완벽한 우승

박인비는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201년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http://www.thesport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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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리디아고가 아무래도 최근 부진했던 박인비 보다는 금색에 가깝지 않나 싶었는데 정말 퍼팩트한 금메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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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박인비 빨간옷 입고 있는데 노란옷을 보니 순간 어리둥절 했어요.
박인비 선수 멋지네요.
심장이 돌로 만들어졌는지 저라면 후달려서 저런 중압감을 견뎌가면 경기를 못 치룰것 같습니다. 암튼 국내 최초의 골프 메달에 박인비의 슬럼프 탈출이라는 기쁜 소식만 보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능,,
제가 딴 메달이 아니라능~!
딴줄 알았습니다..
잘알못 ... 골프...
저도 잘 몰라요. 그냥 구녕에 최소의 타수로 넣어야 이기는 게임으로 알고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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