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냑 디자이너 분들 고생이 많으시네요.

따봉 버튼이 개편됐네요.

진짜 리자님이 이리 손짓하면 이리 뛰고,

저리 손짓하면 저리 뛰는 모습을 상상하려니

눙물이 앞을 가립니다.

 

시원한 주스라도 한 잔 샤샤샤하면서 힘들 내세요.

 

리자님은~

디자이너~

차악취를~

중단하라~

중단하라~

 

dd9c635780fa606c1d106f6e35904bb9_1471593825_52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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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http://sir.kr/data/editor/1608/6d39dc39caa0ee3243d8f512253d6ebb_1471594024_2932.gif]
짤만보면 이상하게 경쟁심이 들어서 오늘도 무리수를 두고 이만 하산합니다.
(참고로 저여자 팬티는 입었습니다. 단지 육적져서 없어보이는...흐믓~!)
[http://sir.kr/data/editor/1608/dd9c635780fa606c1d106f6e35904bb9_1471594207_0827.jpg]
묵공님과 제가 복귀하면서 자게가 다시 UM란해지는 느낌이네요.
저도 오늘은 이만 하산할께요. 수고할께요.
저 이짤 넘흐넘흐 마음에 드네요. 저장~!
리자님이 이글을 스크랩하십니다.
불금! 따봉버튼 뭐가 바뀐건지 인식 못하는 1人...;
허허...이거참,,,
스크랩은 어떤분이신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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