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 버튼이 개편됐네요.
진짜 리자님이 이리 손짓하면 이리 뛰고,
저리 손짓하면 저리 뛰는 모습을 상상하려니
눙물이 앞을 가립니다.
시원한 주스라도 한 잔 샤샤샤하면서 힘들 내세요.
리자님은~
디자이너~
차악취를~
중단하라~
댓글 8개
짤만보면 이상하게 경쟁심이 들어서 오늘도 무리수를 두고 이만 하산합니다.
(참고로 저여자 팬티는 입었습니다. 단지 육적져서 없어보이는...흐믓~!)
묵공님과 제가 복귀하면서 자게가 다시 UM란해지는 느낌이네요.
저도 오늘은 이만 하산할께요. 수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