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땡볕 더위에 낮에는 지치고 밤에는 잠을 못이뤘는데,
이제 아침 저녁으로 좀 살만한 정도입니다.
여러분들도 참 고생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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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집 터가 좋지 않은지 어제도 땀을 말도 못하게 흘리고 잦네요. 어쨌든 이 더위는 이제 끝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몸이 불량품인지 에어컨 없으면 땀을 한바가지는 흘려야되요 .ㅡㅜ
낮에는 역시 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