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시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기료가 무서워서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을 하네요.. 

 

회사전기를 마음대로 쓰는것은 문제가 있다는것은 알지만은....

집에서 나오는 전기료 부담으로 인해서 출근은 빠르고 퇴근은 늦은 일이 반복되니 지치기도 합니다..ㅠㅠ

 

그런데 부모님은 이 여름에 지치실것 같아서 전기료 대신 납부해드린다고 에어컨 트시고 살라고 했는데 제게 올 고지서가 겁이 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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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적정선이라면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하심이... ㅠㅠ
더위가 빨리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쾌청한 하루 보내세요.
아마 부모님도 참고 계실 것 같은데요?^^
한국이 어지간히 비싸긴 하군요...
한국 살 때는 집에 에어컨이 있어본 적이 없어서-ㅅ -;;; 선풍기로만 살았었는데...
전 일본와서 올해들어 처음으로 에어컨 맘대로 켜고 있네요...
한국에 비하면 저렴하니까요 ㅠ ㅠ
전 중앙난방이라 6시되면 회사에 에어컨이 안나옵니다..
야근은 꿈에도 생각하기 싫습니다.

날 시원해지기 전까진 야근은 없... 습니다.
기업전기세를 손봐야하는데 에휴,..
그건 그래요 기업전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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