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에 문자보내는 사람도 있네요.
자전거 사이트에 중고물건을 올렸는데
새벽 5시에 문자 보내는 사람도 있네요.
황당...
문자 못받을까봐 반복해서 알림을 설정해 놓아서 자면서 몇번 듣다보니 짜증이.
예의 아니라고 문자 보내고 더는 연락주지 말고 기다리면 같은 물건 네고해주는 판매자 나올테니 그분과 좋은 거래 하시라고 답장 보내줬네요.
카톡 보니 40살은 넘은것 같은데 40년을 살면서 새벽 5시에 문자보내면 예의가 아니란걸 생각을 못한걸까요.
여하튼 그간 심야에 연락온적이 없었고 혹시나 정말 급한 연락이 올수도 있어서 무음시간 설정 안해놨습니다.
무음시간 설정할까 하다가 그래도 정말 급한 연락이 올수도 있기에 이번에도 무음시간 설정 안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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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일 방해된다고.
"아쉬우면 또 전화 하겠지 머!" 라면서요.
어떤때는 이 방법이 현명한 것일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주로 잘때 무음처리 합니다.
문자라는게 양방향이 아니라 일방적인 통신이기에
보내는사람이 편한시간에 보내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전화는 9시이후엔 급한용무가 아니라면 자제하는 편이지만..
문자는 어느시간대든 괜찮다고 봐요..
허나.. 구입관련 문자가 새벽 5시? ㅋㅋㅋ 이건 황당하셨겠네요
요새 안드로이드폰 기본 설정에는 시간을 정해서 모든 알림을 안받는 기능이 있더군요.
그래도 시차 정도는 파악하고
예의에 어긋난 시간대에 문자는 하지 말아야겠지요. 제 기준으로는 아침은 8시부터, 밤에는 9시 30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