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내 집 마련

· 2016-08-26 (금) 13:59:01 · 2048 · 16

 

그냥...

저도 뭔가 쓰고는 싶은데 쓸 게 없어서....

오래간만에 모리라도 팔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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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2016-08-26 (금) 14:00:47
요즘 집값 비싼데 저 냥이는 성공했네
큰 집에 대한 욕심을 버리니 한 몸 뉘일 곳이 생겼습니닷
2016-08-26 (금) 14:38:56
한시 표현같아요
아... 3년4개월 산 고양이만 못한 내인생은 ㅡ,.ㅜ
2016-08-26 (금) 14:39:16
욕심 버리시고 조그만 집을 ^^
욕심을...버리고..... 쿨럭;;
테라스가 넓네요. 부럽다옹~
아뿔싸 그런 생각까진 못 했는데요!!
ㅋㅋㅋㅋㅋ모리짜앙~~~ ㅎㅎ 표정이 ㅋㅋㅋ
사실은..... 머리까지 다 들어가는 집이면 좋겠다냥....... 이라고 하는 지도요 ㅋ
2016-08-26 (금) 15:39:37
냥이들은 눈이 진짜 구슬같네요..!
가까이서 보면 더욱 그러하지요~ ㅎㅎ
2016-08-26 (금) 17:29:02
행복에 지친 표정이네요^^
햄 볶다 더위 먹었...... 이게 아닌데...... 요새 제가 좀 피곤해서 ㅜ
베란다는 트셔야 할것 같....
욕심 부리지 않기로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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