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3,000km 채웠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채워져서 올해 목표를 좀 더 늘려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동안 잘 버텨준 엉덩이와 허벅지, 무릎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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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421297
아니 글쓰고 다시 보니.... 중국 1000km 보다 더 많이 가셨네요?
아.. 물론 열흘이라는 시간이 주어지면 1,000km 정도는 탈 수 있을 것 같네요. ㅎ
멋지네요.
도마치재라이딩때 보니 꿀벅지시더라구요.
편리님 꾸준히 잘 타시더라구요.
오르막도 잘 올라가시고.
전 그날 지쳐서 오르막 올라갈때 뒤쳐지곤 했어요.
다음 날 엄청난 두통으로 좀비 모드였으니까요..
이거 탑니다.
[http://sir.kr/data/editor/1608/290e1c49d2d827278a3362cf9f569c2e_1472537002_3782.jpg]
슈트입고 타시는 거죠? ㅎ
편한 게 좋아서 요즘은 그냥 트레이닝복 입고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