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치기 싫다. 귀찮다...
제가 진짜 뭐 설명하는 페이지 만드는 거 싫어하고 귀찮아 하는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하면 안 될 짓은 아니지만...)
기어이 상세를 치고 있네요.
넘의 것은 아니고 제 것인데...
제 것이라 그런지 더 치기가 싫습니다.
아오 막 작업하는데 하기 싫어서 막 온 몸이 근질근질허구...
엉덩이가 들썩들썩 땀이 삐질삐질...
리자님이 콘텐츠몰에 상품 좀 올리라구 하셔서 노인네 하시는 말씀 또 무시할 수 없어서
(우리가 또 동방의 예의지국이잖아요.)
올릴라구 보니, 이거 그냥 또 올리면 폼이 안 나서 상세를 쫌 쳐서 올리려구 하는데...
상세를 쳐도 폼이 안 나는 건 어쩐 일인지 모르겠다능...
암튼 기본 10카피 이상 판매 안 되면 냑에 확 재입사해버릴랍니다(?)
긴장 빠짝 하시구 잘 팔아주십시오. 하하하하하
횡설수설 죽갔슴돠...
온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상세 정말 치깃 ㅣ실ㅇ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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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막거리와 파전이 부릅니다!!
그러고보니 편리님두 한번 올리라구 갈구신 기억이 나는데,
암튼 두 분께서 책임지고 10카피만 팔아주셔요.
미리 감사해요.
10카피가 어려우시면 아리아나벤티님 좀 대여해주세요.
얼른 지워야죠..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이 망각이라는데.. ㅎㅎㅎ
http://sir.kr/cmall/item.php?it_id=1472628667
요즘 쫌 컸다고 까불구 얍씰하구... ㅠㅠ
상세 더 치기 싫구... 그러네요. ㅎㅎㅎㅎ
퍽치기??
통장에 돈이 입금되는 상상을 해보세요
액수는 지나칠 정도로 현실적인 금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있어요.
저녁에 쐬주나 한잔 기울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