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리자언니만 보세요..

이제는 평점제를 도입할 때가 되었습니다.

제작의뢰 시 완료되면...

제작자와 의뢰자가 서로를 평가하는거죠.

의뢰자는 그 사람의 신용도와 평가내용을 보고

의뢰하고...

또...제작자는 의뢰자의 신용도와 평가내용을 보고

제작에 입찰하고...

후후같은 방식도 좋구요....


이 새벽에 깼다가..

하나 적어보네요...

리자언니가 고민이 많은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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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의뢰자 만나고 의견의 충돌이 생기면 악평을 받게 되어 불편함도 있을것 같아요.
에전에 잠시 했는데, 문제 있어서 중단했던거 아닌가요?
우선 의견 감사 드립니다.

제작의뢰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평가를 내리는 시스템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상품 배송의 경우 배송의 속도, 포장, 상품의 품질등을 따져 평가를 내려줄수 있지만
제작의뢰의 경우는 실제 작업을 맡겼는지 부터 의심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 상품거래와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된다면야 이렇게 고민할 필요가 없지요.

후후는 뭔가요? 스팸차단 1등으로 나오는데요.
후후 어플은 스마트폰에서 스팸번호 등록해서 차단하는것 일겁니다.
에전에 좀 사용했는데, 지금은 사용을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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