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들 되시길 바랍니다.
벌써 부터 내일 어떻게 이동하나 걱정입니다.
4,6살짜리 아그들과 차안에서 보낼 시간을 생각하니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다행이도 이동거리가 2시간 정도지만
저저번 명절 - 막내가 1살때 이동중에 차량 타이어 펑크가 나서
차안에서 이유식을 먹이던 기억이(안되에~~~!)
더욱 곤란했던것은 도착하자마자 폐렴의심으로 병원으로 고고싱
그리고 폐렴진단 및 입원결정
부모님 병문안 후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폐렴을 하사 받으시고
10여일 동안 앓아누우셨던....
서론이 길었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음식 잘 드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지요.
스트레스 받지들 마시구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즐거운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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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런데 어디이길래 2시간 밖에 안되요?
메리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