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와 너무 허울 없이 지내지 말자
너무 잘해줘봐야 잘해줬던건 순간이고
조금이라도 서운하거나 안맞으면 순식간에 틀어질 수 있는게 거래처
거래처는 거래처일 뿐
너무 가까이 지내봐야 쯔쯧
10년 가까이 해오던 한 클라이언트가 정말 어후네요
그간 이래 저래 잘해줬는데
지금 와서 서운하니 어쩌니 헛소리를 하네요
처음 조우했을 때 어떤 에이전시에게 사기를 당하고 망가져가던 곳을
그나마 좋은 조건에 해주고
시간 지나며 조금씩 더 좋은 조건으로 받아주고 해왔건만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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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알면서도 매번... 착각을...... 비단 거래처가 아니더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는... ㅜㅜ
계속 거절하면 사회생활 힘들게 한다는 소리를 하고... ㅎㅎ
꼭 악의적 이용이란게 아니라.. 가까이 해두면 이득이니깐이란 생각이 깔릴 껍니다.
함 보자.... 이럴 경우 절반은 나가리 되더군요.
7,8년을 얼굴 한 번 안보고도 잘 이어오는 분들도 계시건만..
그래도 거리를 두는게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