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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바꾸고 싶다..

· 2016-09-30 (금) 16:41:05 · 1948 · 17

 

 

세단도 좋지만... 패밀리카..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6-8인승 즈음....

갠적으론 살짝 스포티함도 겻들인 세단이 좋지만...

비싼 독일차 아니라면... 임팔라도 땡기고....

차 두 댄데.... 하난 처분 할꺼고.. 지금 차는 놔두고 새 차를 하나 사고픈데..

패밀리카로 해야겠...지만.. 갠적 욕심으론 나만의 차가 갖고싶네요.

가족의 차가 아니라 내꺼.. 내꺼. 순수하고 내꺼어어어어... ㅜㅜ

나 혼자만 타게.. 흐흑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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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는 이상하게 차에 대한 욕심이 없네요.
2016-09-30 (금) 18:28:01
고사양 컴퓨터에 대한 욕심은요?
차 욕심이 생겼다 말았다 그러는데 다시금 또 불붙네요... 잘 절제해얄텐데.. 하하.
어떻게 알았지?

ㅡㅡ/

오늘 유모차 바꿨습니다. ㅠㅠ ㅎㅎ
저희 유모차는.... 아기님이 싫어하십니다 하하.
사이즈가 불편하실지 몰라요 ~~
막둥이는 사람의 품만 좋아라합니다. 아니면 걸었으면 걸었지 유모차는 안타겠다 뭐 이런 식입니다. 하핫.. ㅜㅜ
저희 막내도 요 며칠 전부터 꼭 안고 다니자 하여 죽을 맛입니다.
그동안 엄마 등이나 유모차 타고 다녔는데요.
갑자기 바뀌어서는 가뜩이나 기운도 없는데
나갔다 오면 팔이 후덜덜 ㅎㅎ
안아주면 그렇게 좋아하네요. ㅜ
사람이 안아주는걸 좋아하겠죠. 체온도 느껴지고..
아니요, 엄마가 안아 주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밖에 나갔을 때는 오로지 아빠..
잠 잘 때 같이 좀 자고 싶어 끌어안으면 잉잉잉잉 냅다 도망
엄마 품으로.. ㅡㅡ
이 따식이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움직입니다. ㅎ
저도 카니발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타페는 작아요...
두 가족 태워서 어디다니고 싶어요...
그러게요.. 경우에 따라 여럿이 타아얄 경우가 생기더군요....
놀러갈 때 제네시스를 렌트해봤는데... 안되겠더군요... 일반 세단으론...
노는건 역시. 같이놀아야 크크
그러하죠... 쉬는건 몰라도 노는건 여럿이서..
2016-09-30 (금) 22:59:57
멋진데요...
에잉?? 뭐가요?
저는 일단 패밀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은 패밀리 때문에 SUV를 산다는데 텅빈 SUV를 혼자 타고 다니면 버스에 혼자 탄 기분이 들어서 걍 승용차만 끌고 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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