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요.
영원할것처럼 사랑하고 돌아서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것이 남녀관계 인가봐요.
우연히 옛 여친의 프사를 보니 웨딩촬영을 했더라구요.
기분이 묘하네요. 뭐 눈물이 나거나 그렇진 않지만 그냥 묘한 기분?
행복을 빌어줘야겠네요. 오늘은 일끝나고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제 반쪽은 지금 어딘가에서 열심히 도서관 집 도서관집 이렇게 생활하고있겠죠? ㅎㅎ
아무래도 혼자살 운명인가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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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가 듣고 있습니다. ㅡㅡ.
니가 살던 그 집
https://www.youtube.com/watch?v=E2BCCqPFvjs
영상이 좋네요. ㅜㅜ
사람의 변덕을 무슨 수로 막겠습니까..
같이 하는 동안 목숨 걸고 사랑하다 미련없이 떠날 수 밖에요.
저는 늘 제가 잘못하여 깨진 경우라서
저 같은 인간 땜시 마음이 아프신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ㅠ
기운내십시오!
남자들은 여자들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순간 이동 능력이 아주 뛰어난데요.
우리는 또 당하고 있는 거죠..
잘 나가다가 꼭 이런 실수를 하네용.. 흑..
어떻게든 못 오게 막아야 하는데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잘 살았으면 좋겠다.. 저는 그랬습니다. ㅜㅜ
힘내세요... 세상의 반은 여자 입니다 ^^
더구나 새로운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생산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