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몇 일 전에 마눌에게 그랬어요... "아 난 화려한 외국 다른 곳보단 오사카 외곽이나 교토 같은데 뒷골목을 조용히 걷고싶다...."라고요... 수..년 전이었으면 주변에서 왜놈이란 소리까지 들었을까요...? 나이 좀 먹고 세상을 알고 그러니깐.. 한국 일본 따지는게 참 우습더군요.. 일본의 과거사를 비판하고 그들도 과거사에 반성해야하고 그러는거지... 일본을 무조건 증오하는 것도 자국이라고 무조견 편드는 것도.. 틀렸다는 생각이..
요즘 너무 몸과 맘이 지쳐선지... 정말 한적한 곳을 홀로 걷고싶네요... 한국 말고 조금은 낯설은 곳들을...
@nanati 우리나라 말이 안들리는... 낯설지만 친근하고 익숙한 곳이 그리울 때가 있죠.
제가 일본에 오가며 제일 느낌 좋았던 것 중에 하나가 교토 부근의 어느 작은 초등학교 근처를 혼자 걸었을 때였어요. 작지만 밝게 들려오는 일본 아이들의 소리들과 함께 뛰어노는 강아지들... 조금 어스럼해지는 풍경.. 그리고 배낭과 카메라만 손에 쥔 나란 존재... 편안해지더군요... 직장을 관두기 한 달 전에 여행을 홀로 떠났었던지라... 모든걸 벗어버리기엔 참 훌륭했던 공간과 시간이었죠..
댓글 40개
https://youtu.be/yQRbkJmKIJI?list=PLALjwkbJtDtg2UqpW2LrdBjeRzYjXJKIU
이제 저런 애들하고 데이트는 물건너갔습니다.ㅠㅠ
늙는다는게 다르게 서러운게 아닌것 같아요.
젊음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이....흑흑~~
잠이 달아날려나.....ㅋㅋ
저는 꼭 .........반드시...보고싶은뎅.ㅋㅋ
실제 그리 될 수 밖에 없죠.. 좋은 말 들으면 기분 좋고.. 나쁜 말 들으면 상할 수 밖에..
화이팅하세요.. 그러나 나쁜 말은 잘 소화해 드세요...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게 ㅡㅜ
인간이 어떻게 안 그럴 수가 있어요? ^^
다 그렇게 사는거죠, 스트레스도 받다가, 기쁘기도 했다가 ㅡ,. ㅡ
어우 스트레칭을 잘못했는지 등짝이 쑤시네요
요즘 너무 몸과 맘이 지쳐선지... 정말 한적한 곳을 홀로 걷고싶네요... 한국 말고 조금은 낯설은 곳들을...
제가 일본에 오가며 제일 느낌 좋았던 것 중에 하나가 교토 부근의 어느 작은 초등학교 근처를 혼자 걸었을 때였어요. 작지만 밝게 들려오는 일본 아이들의 소리들과 함께 뛰어노는 강아지들... 조금 어스럼해지는 풍경.. 그리고 배낭과 카메라만 손에 쥔 나란 존재... 편안해지더군요... 직장을 관두기 한 달 전에 여행을 홀로 떠났었던지라... 모든걸 벗어버리기엔 참 훌륭했던 공간과 시간이었죠..
모자익처리해서 올렸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어쨋건 한장 올려봐요...ㅎㅎ
ㅡ,. ㅡ 제 얼굴은 찾으려 하면 찾을 수 있을지니~~~ ㅡ,. 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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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직접 해결하지 않으면 기다려도 소용 없으실텐데...
임시 서버 공지는 7월 자료로 복구 예정이시던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요거, 들으면서, 마음 달래시길..^^
https://www.youtube.com/watch?list=PLALjwkbJtDthW-X-vQzm3IMrRR7xjQIci&v=uZAMb5xnwuQ
백업 안되어있음 첨부터 다시 하죠 뭐 하하하
[http://blog-imgs-44.fc2.com/w/a/r/wareureu/22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