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거래 시엔 작업비는 그냥 백퍼 받고 하세요~~
갑 : 뭘 믿고..요...
을 : 그럼 저흰 뭘 믿고요????
갑 : 우리가 그리 구멍가게 같으세요..??????
을 : 그럼 우린 구멍가겐줄 아세요..??? 사업 유지년수 몇 년 이세요? 10년 넘으셨어요?
댁이 상대를 못믿는다면.. 상대는 댁을 뭘 보고 믿을 수 있는건지.. 생각들을 해보세요.
꼭 저런 전개가 이어지는 곳들은 잔금 처리할 때도 잠수를 잘 타요..
꼭 저런 전개가 이어지는 곳들은 작업 진행 땐 말이 많고 끝나고 핑계가 많아요.
최순실과 박근혜 같은 양반들.. 하핫..
예전 생각이 나서... 최할멈, 박할멈과 엮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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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보통은 그럼 우린 그쪽을 뭘 믿고 하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니네나 나네 똑같은데 왜 니네만 고집을 부리냐는 식으로 하니 다른 사람 알아 본다고...
그래서 제가 요즘 알바를 못합니다.
그나마 한 달에 한 개 정도는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한 번 당해봐야... 아...... 내가 과했구나를... 찌끔은 느끼겠죠.. 다는 아니라 찌끔..
꾸준한 활동하시기 때문에 곧 연락이 많이 올것을 예상합니다 ^^
아는 형님이 수금 때문에 고심하시는거 듣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써봤던겁니다.
전 영업을 전혀 안해서... 거의 소개라... 장기 거래처가 다수이고.. 예외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