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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부심

혹시 할배 계신가요?

 

무지 심심하네요.  

 

하루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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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정말 오래 계셨네요. 저하고 몇달 차이 나지 않는군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활동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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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는 아니지만 오래되었네요. 전 자러 갈랍니다......^^;;
와 기만횽 이시다ㅋ 오래간만에 납셨네요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저는 1년도 안됬는데 ㅎㅎ
@terrorboy 정말 어마무시 하시네요
@Rido ㅋㅋ
헐...... 이제 떠나세요 ㄷㄷㄷ
저두 얼마 안됬는데 냑 연배가 어마어마하신분들..ㄷㄷ
오래 되셨네요

저또한 다시보니....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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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 할배가 아닌 동년배네요. 우와.
@리자 리자님 기억하실란가 모르겠네요. 2001년인가 2년인가 그누보드 보고 이건 된다 생각해서 무료 호스팅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던 것. 옛날 옛적 이야기지요.
@민기만 아까 점심때 뭐 먹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지송~
@일산사랑 아니 1년만에 다시 돌아왔는데 떠나라니요.
@민기만 계속 계시지 않으셨나요???
아 이런 ㅎㅎ
@쪼각조각 기억해주시니 감사
@일산사랑 하 무심하신 분. 1년만에 출몰했는데
@민기만 아 죄송 ㅜㅜ
저는 새내기네요.
당시에 함께 일하던 프리랜서 웹디자이너가 전부 제로보드로 작업을 해서 반감에 그누보드 가입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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