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버려지다 MV 가사 有 [전인권,이승환,이효리]

 

 

내 몸에 날개가 돋아서 어디든 날아갈 수 있기를
내 꿈에 날개가 돋아서 진실의 끝에 꽃이 필수 있길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려하고 고장난 시계는 눈치로 돌아가려 하네
NO WAY, NO WAY, AND NO WAY 난 길을 잃고
NO WAY, NO WAY, AND NO WAY 다시 길를 찾고
NO WAY, NO WAY, AND NO WAY 없는 길을 뚫다
NO WAY, NO WAY, AND NO WAY 길가에 버려지다

내 몸에 날개가 돋아서 무너지는 이땅을 지탱할 수 있기를
내 의지에 날개가 돋아서 정의의 비상구라도 찾을 수 있길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려하고 고장난 시계는 눈치로 돌아가려 하네
NO WAY, NO WAY, AND NO WAY 난 길을 잃고
NO WAY, NO WAY, AND NO WAY 다시 길를 찾고
NO WAY, NO WAY, AND NO WAY 없는 길을 뚫다
NO WAY, NO WAY, AND NO WAY 길가에 버려지다 

 

 

mp3 무료 다운로드 :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61111115043578

 

무료 다운로드 : http://t1.daumcdn.net/news/special/VariousArtists-noway.mp3?download

 

|

댓글 2개

인궈니신 언제 나오나 했더니 마지막 한소설.. ㅎㄷㄷ
몇 년을 밤새워가며 공부해도 들어가기 힘든 대학을 학칙도 바꾸고 교수까지 바꿔서 입학 하고
30년을 넘게 공직에 있어도 청와대 처마 밑에도 들어가지 못하는데 단골 헬스트레이너, 단골 성형외과, 단골 미용실이라는 이유로 청와대 요직에 들어가고
인터넷 카페, 동호회도 이렇게 운영되지 않는데, 이게 나라인가 싶고...
내가 이럴려고 개발자가 됐나 자괴감이 들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416
9년 전 조회 1,291
9년 전 조회 1,886
9년 전 조회 1,697
9년 전 조회 1,199
9년 전 조회 1,632
9년 전 조회 1,616
9년 전 조회 1,345
9년 전 조회 1,381
9년 전 조회 1,235
9년 전 조회 1,274
9년 전 조회 1,816
9년 전 조회 1,289
9년 전 조회 2,063
9년 전 조회 1,289
9년 전 조회 1,227
9년 전 조회 2,598
9년 전 조회 1,219
9년 전 조회 1,828
9년 전 조회 1,694
9년 전 조회 1,291
9년 전 조회 1,270
9년 전 조회 1,266
9년 전 조회 1,980
9년 전 조회 1,863
9년 전 조회 1,734
9년 전 조회 2,430
9년 전 조회 1,967
9년 전 조회 1,126
9년 전 조회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