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를 보면서 딱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집회를 보면서 딱 이런 말이 생각나네요.
닭장밖은 위험하다 ㅋㅋㅋㅋ
닭장 100m 까지 행진하고 감싸고 있으니,
나오면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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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소나 염소는 산이나 들에 내놨다가 들이는데
우리집에는 닭만 키웠죠.
마당에 풀어놨다가 저녁에 닭장으로 몰아넣는데 한 놈인지 년인지 말을 안듣더군요.
성이 나서 한 대 때렸더니, 쭉 뻗어버리더군요.
저는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 모습에서 거룩한 분노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내 새끼들은 훨 나은 세상에서 살게 되는 것은 맞구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