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를 이용해 장사하려는 장사치들
그런 양반들이 은근히 여기 저기 간혹 보이는 듯 합니다.
어줍잖은거 내어놓고... 이래 저래...
박근혜 퇴진은 광고꺼리도 장사 도구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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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작성자가 고수라서 만만찮은 게시물이네요..
왔다리 갔다리 새누리당의 국회의원과
자신들 이권 챙기고자 잔모리 돌린 야당 국회의원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