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성당
Everfilter란 놈이 유행인가봅니다.
썩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나 대체로...
풍남문 인근 (충경로 사거리) 집회장에 갔더니
일전의 검찰청 돌진 굴삭기 기사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무대에 올라왔더군요.
"늘 반듯하기만 했던 저희 친구를 도와주세요!"
라는 호소에 마음이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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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일제였으면 이봉창의사나 독립군되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