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운전하시는 분들께 ,,,

· 2016-12-08 (목) 17:35:23 · 1427 · 4

물어보고 싶은데요,,

차를 새로 뽑으면

1000키로까지는 길을 들여줘야 한다,,

시동걸고 바로 출발하지 마라,, 

내리 밟아줘야 한다,,등등

여러 속설들이 있던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시는분 답변 좀,,

 

마토즈길들이기는 사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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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뭐 급가속은 안하고...
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한번씩 해줘야...
시내만 돌아다니다보면 점점 힘이 없어지더군요.
여친 모시듯 모셔주세요. ~~
그러면 이후 아주 이롭다 생각합니다.
(경험하지 못하여 수정했음 둥..)

윤활유가 좔좔 흐르면.. 피스톤 손상도 없고요 ~~
크랭크축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결혼 3년 이내 성공이 평생의 결혼생활을 좌우한다 하는데요.
저는 못했어요. 초기 3년..
하지만.. 이후에요..

피스톤링 바꾸고.. 윤활유.. 잘 바꿔주고..
쭉 뻗은 곳에서는 확.. 밟아 주었어요..

이제.. 잘 달립니다.
고칠 수 있어요 ~~

안 고치고 오래 쓰는 것이 연비에 이롭겠습니다!
(연비가 휘발유, 경유값만 있겠습니까?)

속설이 맞더라고요. ㅜㅜ

.............

엔진만 뜯어 보았음.. < 댓글 작성한 인간..
된장 자꾸 실수하여 수정했어요 ~~

또 된장이네..
전기도 있고.. 태양열도 있고..
내 다리도 있고.. 네.. 이그
급발진 급 가속만 안하시면 되요.
그거 다 옛날에 엔진 잘 못 만들 떄 이야기(그러고보니 현대는 아직도 잘 못 만드는 듯..)
2016-12-09 (금) 10:56:01
아무렇게나 타나 정성들여 타나 어차피 오래 못타는건 매한가지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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