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저는 글쟁이도 아니고 글을 쓰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간간히 와서 흐름이 어떤지는 보곤 있습니다.
시국이 시국인데 시국이야기야 아래 많은거 같아서 그 부분은 언급 안하겠습니다.
글 보다보니 rest API 관련 글이 보이는데
몇몇 분들이 slim framework 를 추천하셨군요. 네 좋은 프레임워크 입니다. 가볍고 사용성이 쉬우니까요
저도 예전 프로젝트 하면서 사용하면서 편하다고 느꼈으니까요
하지만 이 부분도 composer 를 이용해서 autoload 를 걸어줘야 효율성이 있지
절차식으로 짠다면 좋은 퍼포먼스로는 별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slime 까지 해야 하나 싶은 사람들을 위해.. 진짜 최소한의 것만 composer 로 연결해서 쓰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무거운 프레임워크보다는
https://github.com/nikic/FastRoute
이런류로 가보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하고
오늘도 개발에 좋은말씀 드리고 사라집니다.
p.s 요새 프로젝트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시간나서 접속해봤습니다. 시국은 이해하지만 그걸 가지고 싸우는 모습은 그들이 원했던 모습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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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뭐 rest 라고 신기술도 아니고 그냥 사용이 편하고 퍼포먼스 좋은게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