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인민혁명당 사건

8255ecf43213443a684bdb0c27849158_1482338078_9304.jpg
 

 

벨기에 출신 지정환(Didier t'Serstevens) 신부

 

인민혁명당 사건은 1974년 4월 군사독재에 맞서 대학생들이 궐기하자 당시 중앙정보부가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23명을 구속기소했으며 법원은 이 중 8명에게는 사형, 15명에게는 무기징역 및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한 사건이다. 사형이 선고된 8명은 대법원 상고가 기각된 지 20여시간 만에 형이 집행됐다. 

 

출처 : 명인문화사

|

댓글 1개

인혁당 사건이 잊혀지고 난 뒤에도 사찰은 일상이었습니다.
성당의 주일미사에는 항상 사복 형사가 공공연히 참석했었지요.

그래서 제 고향 거제도는
조선시대를 이어
90년대 초반까지도 여전히 '유배지'였습니다.
복음을 권력에게 팔아먹은 일부 주교들에게 미움을 받은 젊은 깨어난 신부들이 쫓겨나던 곳...

김수환 추기경의 사후
서울과 인천의 교구는 이미 극우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7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2-23 조회 2,269
16-12-23 조회 9,276
16-12-23 조회 2,875
16-12-23 조회 2,534
16-12-23 조회 2,435
16-12-23 조회 3,336
16-12-22 조회 2,543
16-12-22 조회 2,207
16-12-22 조회 2,688
16-12-22 조회 2,335
16-12-22 조회 2,213
16-12-22 조회 2,063
16-12-22 조회 1,800
16-12-22 조회 2,269
16-12-22 조회 2,137
16-12-22 조회 2,166
16-12-22 조회 3,694
16-12-22 조회 2,704
16-12-22 조회 1,935
16-12-21 조회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