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이러한 때가 오리다!

4.19혁명으로 이승만에 대해 극도의 반감을 갖고 있던 민중들은 그가 하야성명을 발표한 4월 26일 탑골공원으로 달려가 이 동상을 끌어내려 쇠줄에 묶어 종로 거리에 끌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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