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전... 정신 없이 옮겨 타야 이득인 시대..
휴대폰도 이통사 매번 갈아타야하고..(지금은 방통위 삽질로 이거 별로지만..)
인터넷도 3년 뒤 갈아타야 이득이고...
도메인도 매번 기관이전 왔다 갔다 해야 이득이고...
뭐 하나 진득허니 버텨야 이득인건 참 드물은 세상이 되었네요.
원래 한 군데 오래 버텨야 이득이어야는게 당연한건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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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도 그간에 기관이전 계속 했었는데 웹티즌에 정착한 이후로는 기관이전 안합니다
대부분 국내도메인은 최상위 기관이지만, 국제도메인의 경우엔 가비아, 아이네임즈, 후이즈, 한강시스템 등 그리 흔치 않습니다.
해외업체의 리셀러로 활동하는 도메인 등록회사인 경우엔 가격이 아무리 저렴해도 찜찜해서...
근데 오래 거래했는데 아직 문제가 없어서
국제도메인 만료일 + 45일 이후에 타기관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가급적 만료일 이전에 타기관으로 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성급히 기관이전했다가 6만원 날린 아픔을 겪었습니다. ㅠㅠ
왜 날린돈이 6만원이죠? 도메인 한개당 얼마?
기간종료시점부터 45일까지는 기관이전에 대한 제한규정이 있던거였습니다.
즉, 기간종료후 45일 이전에 이전하면 기관이전업체에 납부한 금액만큼만 기간연장 해주는 그런 방식인거죠